아이보리 쌀가루로 만든 아기 첫 이유식 미음 감성맘을 위한 엄선! 공유 조리기구, 사진 ⓒ 쏘블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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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파워제이 형으로서 아이들 돌볼 뿐 아니라 FM에 따라 이유식도 만들어주는 성격이라 생후 5개월부터 소아과 의사 인터뷰, 책 4~5권 읽어주는 극단적인 엄마입니다 철두철미하게 손으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까지 손수 해오다보니 주변 시니어맘들이 막 풋내기라 시장에 나가서 직접 하게 되었습니다. 방법과 조리도구 정보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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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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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아기에게 첫 이유식을 먹이는 경우에는 밥부터 시작해 고기, 잎, 야채, 과일을 차례로 넣어주면 됩니다. 일찍 먹을 준비가 된 아기는 5개월이 되면 먹을 준비가 됩니다. Sovely는 152일에 시작하여 야채/고기 요리를 시작합니다. *소고기는 생후 6개월에 추가해야 합니다. 4일마다 각 재료를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혹시 모를 알레르기 반응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오후가 아닌 오전에 시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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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일주일전부터 재료부터 식감까지 모든게 긴장되고 걱정되더라구요. 제가 먹자면 가루를 물에 풀어서 먹겠지만 아이들에게 먹여야 한다는 부담을 많이 느낍니다. 베이비 무브나 브레짜를 이용하면 편하겠지만 저는 아날로그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엄마가 편해서 좋은데 음식도 정성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새로운 장비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하이라이트! ㅋㅋㅋㅋ 유리냄비 : 코렐비전 단품냄비 도마 : 에이델 타원 턱받이 : 그린윈도우 실리콘 턱받이 검색용기 : 웩스서울금형 165ml 스트레이너 : 도블스푼 : 로코유 기타 : 디자인앤쿠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 이것을 살 때가 아니면 턱받이가 방수포입니다. 개인적으로 락앤락으로 그릇을 만드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자세한 정보가 생기면 얘기해볼게요~! ! 너무해 ㅠㅠ (내돈….ㅎ) 초창기에는 상아쌀가루로 쌀국수를 물에 끓여서 빻아서 써도 되지만 그정도까지는 자신이 없었어서 나는 상아 쌀가루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죽 10배) 찹쌀가루 20g X 10=200ml 즉, 상아 20g에 물 200ml를 넣어야 합니다. 10배 죽은 숟가락을 기울이면 뚝뚝 떨어지는 국처럼 묽은데 아이가 거부하면 식감을 바꿔준다. FM육아 쏘블리맘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상아쌀가루로 초기죽의 10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루류는 반드시 찬물에 녹인 후 조리해야 하며, 고온의 물에는 잘 섞이지 않으니 한번에 3~4일 정도 익혀서 잘게 부수고 냉장고에 넣어두는 편입니다. 제가 아기를 잘 먹는 아기가 아니라서 첫 이유식을 만들 때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밥먹는 방송 보실래요? player_likesound_mutesound_mutesound_volume2sound_volume3 (x)Player Size:0 x 0Current Resolution:0PMax Abr Resolution:0PProtocol:pdCurrent Bandwidth:Average Bandwidth:Buffer Health:Frame Drop Rate:0/0 HelpLicensesVideo Statistic Version (4.2PD 4.2)Build 9 31) NAVER에서 인코딩 중입니다. 동영상 길이에 따라 5분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topleft rightbottom 마우스 드래그 360° VideoHelp MULTI TRACK 오른쪽 관련 영상에서 멀티트랙 트랙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선거 광고 음소거 00:00 | 00:00 품질 옵션 선택 품질 전체 화면 광고 정보 초 후 건너뛰기 초 후 광고 재생 건너뛰기 계속 SNS 공유소스 코드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URL URL 복사HTML 소스544 x 306740 x 416936 x 5261280 x 720 더 이상 복사 지원 안 함 Flash 포함 개체 코드 포함 기능은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도움말 플레이어 URL 복사 레이어 닫기 아기의 첫 이유식 아이보리 쌀가루 미넘 조리기구 정보공유 아기의 첫 이유식 성공적 아이보리 쌀가루 베이스 단단한 음식을 먹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은 작은 소망 아이가 있다면 거부하면 아이가 급하게 억지로 먹이는 대신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보면서 질감과 모양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