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불륜 의혹, 과거 연애, 전 남자친구 정준일, 가세요 재검토, 김충재 열애 공개 후 몸 부상

안녕하세요.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의 절친한 동생으로 출연해 꽃미남 예대 형으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정은채와 김충재가 열애를 인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은채의 과거 연인이 됐다. 앞서 불륜 의혹을 받았던 정준일 카세료와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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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는 1986년생으로 37세로 정은채와 동갑이다. 최근에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조각품을 만들고 연인을 만들었다고 해 정은채와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정은채는 김충재와 긍정적으로 만나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정은채의 과거 연애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번째는 2020년 가수 정준일과의 불륜설이다. 정준일 정은채의 전 남자친구
정은채는 당시 유부남인 줄 모르고 전 남자친구 정준일을 만났다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밝혔지만, 정준일 측은 정은채가 만났다고 발표해 난리를 피웠다. 정준일이 유부남인 걸 알고 나서.
당시 정준일의 아내로 추정되는 인물이 10년 전 정은채와 결혼 사실을 알면서도 불륜을 저질렀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카세료 정은채 전 남자친구
2013년에는 정은채와 일본 배우 가세료가 열애설이 돌았는데, 당시 가세료는 1974년생으로 정은채와 동갑내기였다.
정은채는 전 남자친구 카세료와 하룻밤을 묵고 자동차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는데, 문제는 카세료가 미카코라는 여배우와 5년 동안 동거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는 점이다. 이에 정은채는 트랜짓 사랑, 책상다리, 불륜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현재 정은채의 전 남자친구 정준일, 카서료와의 과거 관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으며, 김충재와의 관계를 공개한 뒤 괴로워하고 있다.
김충재의 인스타그램에는 정은채와의 과거 연애생활을 언급하며 부정적인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정은채가 불륜 의혹을 받은 것은 약 14년 전이다. 연예인들이 연애를 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과거 연애관계, 전 남자친구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 정은채, 김충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