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 마시는 인천 정장 커플
지난 19일 오후 5시 22분경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주점에서 양복을 입은 커플이 식사를 하다가 4만4000원을 내지 않고 달아났다. 가게 주인은 너무 화가 나서 이들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식사를 하던 중 두 남녀가 나갔다고 한다. 잠시 후 한 여성이 들어와 휴대폰을 보는 척했고 점원은 잠시 다른 일을 하다가 짐을 싸고 도망쳤다고 합니다. 펍이다 보니 오후 5시 20분경이고 첫 손님은 첫 손님이다.

연간 100,000 무료 식사
지난해 라디오 없이 식사를 한 사례는 9만4752건으로 동네에서는 드물다. 최근 먹튀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경미한 범죄에 대한 처벌이 더욱 강화되기 전까지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범죄처벌법에 따르면 라디오 소비는 10만원 이하의 매우 가벼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